[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태희가 '안녕 엄마'로 5년만에 컴백하게 될까.
16일 김태희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tvN '안녕 엄마'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tvN 측 관계자 역시 헤럴드POP에 "김태희에게 제안한 건 맞고 긍정 검토중이다"라고 전했다.
'안녕 엄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엄마 고스트의 49일간 리얼 환생 프로젝트로 귀신 5년 차가 무색할 만큼 상큼발랄한 엄마 귀신과 사별이란 큰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둘 사이에 있는 아이가 그리는 하늘로 돌아갈 자와 남겨진 이들의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이별이야기.
김태희가 제안받은 역할은 극중 매사에 낙천적이고 오지랖 넓은 캐릭터로, 자기 일에 매사 허당인 차유리. 만약 이 작품으로 컴백하게 된다면 무려 5년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과연 이 작품을 통해 김태희가 컴백을 하게 될지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태희와 비 부부는 지난 9월 둘째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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