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결혼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8일 (한국시각) 미국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8)가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로렌스는 약혼자인 뉴욕의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 쿡 말로니(34)와 뉴욕의 한 결혼 정보 회사를 방문했다. 로렌스의 결혼식은 오는 20일(한국시각) 로드아일랜드의 고급 대저택에서 진행될 예정.
쿡 말로니는 뉴욕의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있는 명문 갤러리에서 일하고 있다. 말로니의 가장 큰 고객 중 한 명은 미국 유명 화가 캐롤 던햄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배우 니콜라스 홀트 그리고 음악가 크리스 마틴 등 과거 유명인사들의 열애했다.
두 사람은 로렌스의 절친 로라 심슨의 소개로 만나 지난 2월 일 년도 안 되어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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