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성우가 러블리스 팬들과 만났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의 반전 이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성우는 홈 트레이닝으로 요가를 하는 모습도 보여줬는데. 이성우는 "요가학원을 4년 정도 다녔다."고 자신의 요가 경력을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격한 운동 좋아하실 줄 알았다."며 그의 반전 매력에 놀라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우는 "저의 내면에 치고 있는 파도들을 슥 깎아준다고 해야하나?"라며 요가에 심취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케틀 벨 운동도 빠트리지 않았다. 한 손으로 케틀 벨을 들어올리는 모습에 모두가 감탄, 이성우는 "체력이 달려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누가 보고 싶어하겠냐. 무대에 올라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체력 관리 차원에서 운동을 한다."고 관리의 이유를 전했다. 이성우는 보통 무대에 올라가 30곡 정도를 소화한다고. 이성우는 "별로 대단한 건 아니다."며 연신 겸손한 모습을 뽐냈다.
이날 이성우는 한 주점에 방문, 미리 와 있던 사람들과 "아츄!"하고 인사했는데. 이성우는 이를 '아츄특공대'라고 소개하며 "러블리즈 덕후들이 모여있다."고 밝혔다. 그 주점은 이성우의 아는 동생이 운영하는 가게로, 이성우가 '러블리즈' 영업에 성공한 친구들이 모이는 아지트였다. 이날 이성우의 지인들은 이성우가 직접 만든 러블리즈 비공식 굿즈를 입고오기도. 이성우는 "CD를 한 박스 산 적도 있다."며 자신의 덕심을 제대로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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