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이 드럼 독주회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의 드럼 독주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독주회를 앞두고 손스타를 만났다. 손스타는 유재석을 위해 드럼시범을 보였고 유재석은 연습에 몰두했다.

손스타는 유재석에게 "왜 이렇게 공연일정을 빠듯하게 잡았냐"며 걱정하자 유재석은 "내가 잡은게 아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5곡을 연주해야 하는데 곡 마다 리듬감을 놓치는 실수했고 "한 달만 시간이 있었으면"이라며 걱정했다.

유재석은 박자감을 잃으며 연습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손스타와 더욱 부지런히 연습했다. 이에 연습을 진행하면 할수록 점점 실력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독주회 당일이 됐고 리허설을 위해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실수를 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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