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수 폴 송이 '밥은 먹고 다니냐'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폴 송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 출연 소감과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 촬영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임하룡 그리고 ‘밥은 먹고 다니냐’ MC들과 함께 행복해 보이는 폴 송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폴 송은 "정말 멋지고 대단하신 대선배님들과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김수미 선생님과 최양락 선생님. 그리고 응원 해주신 조재윤 선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 ”늘 챙겨 주시고 늘 아껴주시는 영원한 젊은 오빠 임하룡 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라고 임하룡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불어 “앵콜까지 외쳐주신 시민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매주 월요일 저녁 10시 정말 정이 가득한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다니냐 많은 시청해주세요” 라고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임하룡과 함께 손님으로 깜짝 출연해 시원한 노래실력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폴 송은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바비킴 편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로 드라마 OST 및 다수의 싱글 앨범 등을 발매한 실력파 알앤비 가수다. 최근 임하룡의 아들 배우 임영식과 함께 ‘엄브렐라’라는 감성 발라드 그룹으로 음반 발매를 준비중이다.
[사진 = 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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