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나의 나라' 캡처
JTBC '나의 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혁이 우도환에게 감당할 수 있냐고 물었다.

25일 방송된 JTBC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극본 채승대)7회에서는 남선호(우도환 분)가 서휘(양세종 분)에게 칼을 겨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휘는 목숨을 잃을 상황에 처했고, 이때 남선호가 나타났다.

남선호는 서휘에게 "네가 죽인 것을 안다"며 "널 사주한 자가 누구냐"고 말했다.

이어 남선호는 "입을 닫으면 너는 여기서 죽고 입을 열면 내 직을 걸고 널 살린다"며 "네가 살 길은 이것 뿐이다"고 말했다.

서휘는 "당신이 뭔데 날 죽이고 살리냐"며 "내 살 길 내가 낼테니 오지랖 그만 떨고 꺼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 모습을 지켜본 이방원(장혁 분)은 남선호에게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남선호는 "최후의 감당은 제가 아니라 대군께서 해야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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