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오늘 25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주역, 아놀드 슈왈제네거&린다 해밀턴과의 독점 인터뷰가 공개된다. 또한 성대 수술을 딛고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부터 화제의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동전 커플’ 장동윤&김소현까지 핫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한국에 방문한'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주역들과 '연예가중계'의 독점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28년 만에 다시 재회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 이번 영화에 참여하게 된 이유가 제작자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 덕이라고 밝혔는데. 두 배우의 액션 촬영기를 비롯해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7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는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이번 내한을 통해 꼭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미어캣 카페’를 꼽아 반전 귀요미 매력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생방송 '연예가중계' ‘라이브 초대석’에 전격 출연한다. 1년 만에 전국투어 콘서트로 돌아온 이승철! 성대 결절 수술 후 연예계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는데. 그간의 진솔한 이야기와 향후 활동계획을 들어본다. 또한, 딸 바보이자 애처가로 소문난 이승철의 인간적인 면모부터 KBS 새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하게 된 이유까지! ‘보컬의 신’ 이승철의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오늘 (25일) 저녁 '연예가중계'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연예가중계'가 화제의 중심!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조선로코-녹두전'의 전북 부안 촬영현장에 떴다!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동전 커플’ 장동윤&김소현과의 현장 인터뷰가 공개된다. 각각 ‘그네신’, 그리고 강태오와의 ‘남남 키스신’을 명장면으로 꼽은 김소현과 장동윤은 촬영 당시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는데. 뿐만 아니라 장동윤과 김소현 모두 촬영 중 실명 위기에 놓인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녹두’ 장동윤 vs ‘율무’ 강태오 중 김소현이 꼽은 실제 이상형까지! '조선로코-녹두전' 촬영현장의 모든 것은 오늘 (25일) 저녁 '연예가중계'에서 낱낱이 공개된다.

각기 다른 매력의 스타들로 가득한 풍성한 라인업의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는 10월 25일 (금)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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