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황보라가 아픈 박나래 대신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현은 "나래씨 아픈거 소식들어죠? 나래씨 아픈거 듣자마자 바로 달려와줬다. 황보라씨"라며 아픈 박나래 대신 스페셜 MC로 출연한 황보라를 소개했다. 이어 김숙이 "감동적이었던 것은 일정 다 취소하고 달려와줬다"라고 하자 황보라는 "일정은 없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에 박소현은 "결혼유발자와 함께 한다. 4분 모두 비디오스타에 첫 출연이다. 큰 박수 말고 작은 박수로 맞이하자"며 "제 마음이 그래요"라고 말했다.

박은지는 "저는 만난고 결혼까지 하는데 6개월이 걸렸다. 두 언니들한테 추천하는 방법은 마나자마자 확신히 들면 직진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라고 말했다. 결혼 6년차인 신주아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라고 말해 MC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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