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태민이 LA 데뷔 무대 전 긴장감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SBS 특집쇼 'SuperM 더 비기닝'에서는 슈퍼엠이 LA에서 긴장한 모습으로 대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9년 10월 5일 LA에 할리우드 거리 중심이 통제되었다. 캐피톨 레코즈 본사 앞 슈퍼엠을 수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미국 팬들은 "그들이 함께 모였다는것이 믿기지 않는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K-POP 어벤져스 슈퍼엠의 멤버 대기실에서 태민, 백현,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태민은 카이에게 "노래가 울리는걸 듣고 오니까 진짜 떨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태민은 무대에 오르기 직전 멤버들에게 "우리 이제 데뷔다. 진짜 시작이다"라며 시작을 알렸다. 한편 2019년 10월 2일 서울 슈퍼엠의 기자회견에서 4그룹 출신의 7명의 멤버가 한그룹으로 기자들의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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