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대한민국과 전 세계 언론들의 극찬 세례가 더해지며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주연배우들과 감독의 내한으로 화제를 집중시켰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연일 영화에 쏟아지고 있는 호평 세례로 흥행 열풍을 예고한다.

먼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강렬하고 파격적인 액션으로 국내 유수의 매체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사라 코너’, ‘T-800’의 컴백과 함께 시리즈의 창조자인 제임스 카메론까지 28년 만에 제작자로 참여하며 시리즈의 오리지널리티를 이을 것이라는 기대에 부응했다.

해외 유수의 매체들은 “'터미네이터2' 이후 시리즈 최고의 작품”(Independent UK), “올해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Fandango), “오리지널 시리즈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CNN),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모든 것을 갖춘 진정한 ‘터미네이터’ 영화”(Empire Magazine),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 '터미네이터2' 이후 가장 결정적인 속편으로 컴백”(Variety) 등 새로운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대한 감탄을 쏟아내 기대를 높인다.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내한 행사에 이어, 영화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극찬 세례를 받으며 모든 것을 압도할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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