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현정이 첫 TV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tvN 시사프로그램 '김현정의 쎈터:뷰'에서는 김현정이 생애 첫 TV 출연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정은 "오늘 제가 생애 첫 TV 출연이다. 첫 출연을 진행하게 되었다. 11년간 진행한 라디오나 TV나 본질은 같다. 본질은 소통이다. 우리가 다 함께 만들어가는 쎈터뷰"라며 쎈터뷰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김현정은 김준일 기자, 대한 미국인 타일러를 소개했다.
100인 프렌즈들의 해시태그로 본 이슈들을 확인했다. 첫 번째로 공수처 설치 찬반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타일러는 "공수처에 대해 몰랐었는데 고급 공무직 관련된 수사를 하는 기관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흥미로웠다"라고 공수처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것을 보여줬다. 이후 김현정은 화성 8차 재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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