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강하늘이 이규성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임상춘)’에서는 용식(강하늘 분)은 흥식(이규성 분)을 탐색했다.
용식은 고양이 밥에 농약을 탄 사람이 까불이라고 의심하는 상황에서 고양이 밥을 주는 흥식을 맞닥뜨렸다. 용식은 고양이 밥을 주는 흥식을 보고 “너 고양이를 좋아했나”라면서 질문했고 흥식은 그렇다면고 말했고 장갑을 끼고 있는 흥식에게 용식은 “항상 장갑을 끼고 밥을 주는 거냐?”고 물었다. 흥식은 “저는 괜찮은데 사람들이 불편해해서”라며 답했다. 이에 용식은 “실수다”라고 생각했다. 출장 간다면서 철물점 문을 걸어 잠그는 흥식에게 “아버지도 안에 계신데 문을 잠그냐”고 물었고 “그게 마음이 편하다 혹시 모르니까”라고 말하는 흥식에 또 실수다 라고 생각하면서 흥식을 의심하는 것을 괴로워했다.
한편, 용식은 흥식이가 준 고양이 밥을 채취해서 농약 성분이 있는지 의뢰하겠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