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신혜가 발랄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버튼으로 결정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연한 브라운 컬러의 슈트 차림으로 의상을 뽐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바지 정장에 운동화를 코디하고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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