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첫 번째 미션은 유재석과 이광수의 대결로, 이름 적게 불리기 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맴버들이 공덕역에서 '이름 적게 불리기 미션'을 소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미션은 유재석과 이광수였다. 유재석은 사람들 앞에서 박장대소 10초, 길물어보기 등 미션을 해서 유재석을 알아보게 했고, 이광수는 칼군무 30초간 추기 미션을 했다. 이에 시민들이 유재석과 이광수의 이름을 연달아 부르기 시작했다.
이어 전소민과 송지효도 전철역에서 박장대소와 옆돌기 등 미션을 수행했다. 하지만 전소민은 아무도 알아보지 않자, 스스로 전소민 이름을 부르며 사람들을 의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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