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MTV '반반쇼' 캡처
SBSMTV '반반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1위심쿵남은 연준이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MTV '반반쇼'에서는 연준 범규 수빈 병찬 휴닝카이 등이 심쿵랭킹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위는 연준이었고, 8위는 유빈이었다. 송유빈은 처음으로 꼴등을 했다. 연준의 1위 심쿵멘트는 "너 나랑 장기자랑에 나갈래? 너 내거라고 자랑좀 하게"였고, 송유빈은 "나랑 장기자랑 같이 나가주면,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과 사진찍게 해줄게"라고 했다.

이에 댓글은 너무 비열한 반칙카드이고, 자본주의의 핵심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2위는 장성규였다. 송유빈은 이해 불가라는 표정을 지었다. 정성규는 "우리 범규 연락이 많이 와서 고민이 많지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과 해. 그런데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7위는 범규, 6위는 태현 5위 수빈 4위 병찬 3위는 휴닝카이였다.

7위 범규는 "미안하다 잊으려 하였으나 너의 그 춤선을 잊지 못했다 함께하자"였다. 범규는 8위를 피했다고 좋아했다. 6위는 태현이었다. 태현은 "그거 하고 싶으면 나랑 하자"고 했다. 앞서 태현은 7위를 예상했었다.

앞서 반반쇼에 투모로우 범규가 대구 사투리 개인기를 선 보였다. 범규가 "반반이들 사랑한데이"라고 말하자, 장성규가 "심장 멎겠다"고 했다.

이어 리더 수빈은 기쁜표정, 슬픈표정 등 눈썹과 보조개 연기를 했다. 이에 장성규는 표정이 다 똑같았다고 하자, 송유빈은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다"고 말했다.

한편 3MC가 픽한 인디밴드 'W24'가 반반픽에 나왔다. 보컬 호원은 남미에서 19년동안 살다와서 3개국어 가능자였고, 현재 남미에서 사랑 받는 밴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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