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강남이 피아노를 연주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과 이상화가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결혼식 7일 전, 절친한 친구 방송인 하하와 만났다. 하하를 기다리면서 강남이 피아노를 치자 이상화는 “피아노 날 친다”면서 감상했다. 이 모습을 본 스튜디오에서는 “이루마인줄 알았다”면서 의외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
강남과 이상화가 기다리고 있는 곳에 하하가 들어섰다. 하하에게 청첩장을 전하기 위해 만난 것. 강남의 결혼 소식을 들은 하하는 “너무 축하해 무조건 잘 살아야 된다 형이 희망이 되어줄게”라면서 결혼을 축하했다. 하하는 “첫째 낳고도 괜찮냐는 말을 들었다 셋째까지 낳고 나니까 그제야 잘 산다고 봐주시더라”라면서 웃었다. 강남은 “나도 세 명 낳을 거야”라고 말하면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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