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근영이 터널 수색을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유령(문근영 분)이 다시 터널 수색을 시작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석(김선호 분)은 유령이 수사보고에 대해 묻자 "수사 보고가 아니라 수사 조작하고 왔다. 말했잖아요. 터널 들어간거 알면 우리 둘다 모가지다"라며 경고했다. 그리고 하마리(정유진 분)가 CCTV를 확인하기 위해 고지석을 찾아왔다. 하마리는 유령에게 "왜 처음 본척해? 원래 경찰 출신이었나? 지경대는 너가 지원해서 들어온거냐"라며 "혹시 스크린 도어 열쇠 너가 훔친거냐"라고 물었지만 유령은 이를 무시했다.

유령은 "하마리가 입 열기 전에 서둘러야 돼"라며 터널 내부 설계도를 찾았다. 유령은 "지하철 유령이 역사 CCTV에 걸리지 않고 나갈 방법이 없자. 터널은 CCTV가 없는 유일한 공간이다. 놈은 분명 터널로 이동했을거다"라며 다시 터널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유령은 "놈이 다닌길을 따라가다 보면 놈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거야"라며 터널에서 수색을 시작했다. 그런가운데 지하철 살인범이 유령의 사진을 벽에 붙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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