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장동건이 직접 센펑 서점을 찾았다.
29일 방송된 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에서는 중국의 센펑서점을 찾은 장동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 터전이 되어주고 있는 센펑 서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전국에서 10개 이상의 분점을 가진 센펑 서점은 도시의 빠른 흐름 속에서 상처받은 이들이 치유받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고.
장동건은 직접 센펑서점의 집무실을 찾아 서점주인인 첸샤오화를 만났다. 직원들에게 휴식공간이 되어주는 ‘노전공작소’에 대해 물었고, “집무실에 배가 한 척 있다던데 어디있냐”고 인터뷰했다. 알고 보니 바닥이 배의 갑판으로 만들어졌다고. 이에 장동건은 “배 안에 온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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