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윤정이 구본승이 신난 모습을 보고 놀랐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징어 낚시에 나선 구본승, 최민용, 김윤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홀로 최민용과 김윤정을 기다리는 구본승 앞에 김윤정과 최민용이 도착했다.
한껏 신나 있는 구본승을 본 김윤정은 "본승 오빠가 이렇게 업된 거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용은 “새벽부터 제주도로 사람 불러놓고”라며 궁시렁댔다.
구본승은 "하늘이 형이랑 얼마 전 낚시를 했는데 그 말 하더라"며 " 넌 낚시할 때 말이 제일 많다고"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구본승은 "6시간이 6분처럼 느껴지게 해줄게", "파도 오늘은 잠깐 쉬라고 얘기했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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