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보이는 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조커 분장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박명수는 핼러윈을 하루 앞둔 오프닝에서 "어제 SNS에 어플을 이용해서 조커 분장한 모습을 올렸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제대로 분장하면 난리난다. 특수분장은 아무나 할 수 없어서 어플을 이용했는데 조커는 정말 자신있다. 기회되면 프로그램에서 한 번 해보겠다. 핼러윈이라고 나이 오십에 조커 분장 하고 다닐 수 없지 않냐"며 아쉬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