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몬스타엑스 셔누는 자타공인 셀카 바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남성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격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셀카를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먼저 셔누는 "얼굴 구도 자체가 가까이서 찍으면 이상하다"며 셀카 바보임을 자타공인 인증했다.
이어 '셀카 장인' 민혁카 장인 민혁은 "5장 이내 마음에 드는 사진이 안 나오면 안 찍는다"며 셀카 꿀띱을 전수했다.
이어 셔누는 몬스타X 총 7명의 단체 사진을 셀카로 담는 미션을 수행했다. 셔누의 미션 사진을 본 민혁은 "정말 맘에 안들다"며 "가운데보다 측면에서 찍는 게 훨씬 낫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셔누가 찍은 사진은 카메라 구도상 정직한 느낌을 드러냈다. 반면 민혁이 찍은 단체 사진은 재미를 담았고 민혁의 사진을 본 셔누는 "잘 나왔네"며 칭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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