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은이 임신 7개월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진짜 오랜만에 방송 출연했어요^^ #26주 #7개월차 요미맘. 무슨 방송인지는 아직 비밀이래유 mbc... 여기까지요...#with요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방송을 마치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그녀는 아름다운 D라인을 살짝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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