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바울이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2일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남지 않은 결혼식. 믿기지 않지만. 하나가 되기 위한 과정은 값지고 소중하다 #부부는 #1+1= #2가 아닌 더 큰 하나의 1 #1+1=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과 황바울 커플의 웨딩 화보가 담겨 있다. 선남선녀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 같은 설렘 가득한 글에 팬들 또한 열띤 축하와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오는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세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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