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윤계상/사진=헤럴드POP DB
이하늬 윤계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하늬와 윤계상의 동반 필리핀 출국이 포착돼 뜨거운 화제다. 여전히 6년째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커플이다.

2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늘(2일) 아침 필리핀 칼리보로 떠났다고 보도했다. 목격담이 쏟아졌으며 두 사람 모두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옷차림이었다고.

지난 2013년 공식 열애를 인정. 6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이하늬와 윤계상은 최근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최근 이하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과 찍은 사진과 함께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건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하루하루충실할 수밖에"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윤계상과 관계가 틀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그러나 당시 윤계상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진은 5년 전 사진이다. 이하늬 씨가 과거 사진을 우연히 보고 반려견과의 추억에 젖어서 쓴 글이다. 지금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최근 영화 '블랙머니' 관련 인터뷰에서도 이하늬는 "잘 만나고 있다"고 밝히기도.

이처럼 여전히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이하늬와 윤계상의 여행 목격담에 대중들은 흐뭇한 미소로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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