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11월 컴백 한다.
1일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11월 컴백이 맞다. 자켓 촬영을 마쳤고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 이후 약 10개월만의 새 앨범을 발매하게 된 아스트로는 2019년을 완전체 활동으로 마무리 짓게 됐다.
특히 차은우와 문빈은 각각 MBC '신입사관 구해령'과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연기돌로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바. 오랜만에 뭉친 아스트로가 보여줄 시너지에 대중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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