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석준이 딸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3일 아나운서 한석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아노를 처음 본 사빈이 건반을 칠 때마다 춤을 추는 우리 집 흥부자 오늘도 사랑해 #어제도오늘도커플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딸과 함께 피아노 앞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한석준의 딸 사빈이는 요정같은 미모로 랜선 이모, 삼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같은해 10월 첫딸 사빈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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