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언니네 쌀롱' 방송캡쳐
MBC '언니네 쌀롱'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현희가 정식 오픈을 기대했다고 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언니네 쌀롱 직원들이 환호와 함께 정식 오픈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니네 쌀롱이 환호와 함께 정식 오픈을 했다. 조세호가 "노심초사했다"라고 하자 홍현희는 "저는 솔직히 새벽기도 한번 다녀왔다. 이루어졌네요 정말"라며 정식 오픈을 기뻐했다. 이어 한혜연과 이사배는 근황으로 파리의 패션위크를 다녀왔다고 했다. 이에 한예슬은 서브 컬처를 정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의 패션에 한혜연이 "서브컬처에서 핫 트렌드다"라고 하자 홍현희가 "생긴 건 반달곰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가 차고 나온 가방에서 조세호가 "안에 김이 들어있어"라며 김을 꺼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운데 대표 한예슬은 "새롭게 시작하는 자리인 만큼 새로운 룰 을 만드렀다. 언니네 쌀롱에 우수사원을 선정하기로 정했다. 고객님이 직접 우수사원을 뽑을거다"라고 새로운 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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