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가 우아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련님~ 어디로 모실까요? 더 추워지기 전에 더 부지런히 다녀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의 생후 약 3달 된 아들을 데리고 나들이네 나선 모습. 유모차를 끌면서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아들 도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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