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병헌이 미국 유명 패션+영화 행사에 참석했다.

3일(한국시간) 배우 이병헌은 미국 LA에서 열린 2019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영화부 교육과 복원 프로그램, 유명 감독 등의 초청 강연 등 영화 프로그램 확장을 위한 운영기금 모금을 위한 연례행사. 이병헌은 몇 년째 꾸준히 이 행사에 참석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멋진 슈트를 입고 은은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여전한 조각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병헌은 배우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수지 등이 출연해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 '백두산'의 촬영을 마친 상태로, '백두산'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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