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캡처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갓세븐 멤버 영재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게스트로 갓세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화정은 "누가 제일 용됐냐"고 질문했다. 갓세븐 멤버들은 일동 "영재"라고 소리쳤다.

이에 영재는 "이제는 용됐다는 말이 듣기 좋다"고 말하며 "8kg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영재는 다이어트 방법을 밝히기도. 그는 "공복 유산소가 좋다. 30분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아침에는 먹고 싶은 걸 먹는다"며 "아침에 행복하게 시작해야 된다. 저녁에는 채소만 먹고 면, 밥을 피했다"고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전했다. 그러면서"투어 다니면서 2개월 정도 했다"고 덧붙였다.

잭슨은 "영재가 음식 냄새만 맡은 다음 샐러드를 먹었다"며 영재의 놀라운 다이어트 의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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