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사진=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프로뱅의 중세 서점이 소개됐다.

5일 방송된 JTBC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에서는 중세에 관한 모든 책이 보관된 프로뱅 중세 서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뱅 중세서점이 소개됐다. 중세서점은 말 그대로 중세 시대에 관한 모든 책을 보관하고 있다고. 서점주 막심 플롱은 “중세에 대한 모든 책이 있다. 이 서점에 없는 책은 다른 서점에도 없다”며 자부심을 표했다.

그는 서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잃어버린 욕 사전’을 소개했다. 중세시대에 쓰인 욕을 기록한 책이라고. 막심 플롱은 “중세 시대의 욕이 담겨있어 내용이 아름답지는 않지만 재미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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