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7일 모델 혜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랑 엄마아빠랑 주말 공원 나들이 가을낙엽들, 햇살, 사람들 다 너무 아름답고 이뻐서 시간 가는줄 몰랐던..비 많이 내리기 전에 우리 또 오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은 딸을 소중히 안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애틀의 단풍을 배경으로 넘사벽 기럭지를 자랑하며, 딸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혜박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코치 브라이언박과 결혼했으며, 결혼한 지 10년 만인 지난 2018년 딸 리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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