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앤디가 깔끔한 모습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앤디의 '앤주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구의 병원에서 근무 중인 전공의 3년차 의뢰인은 10년 동안 줄곧 원룸에서만 자취 생활을 했기에 잠만 자는 집이 아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집을 원했다.

앤디는 주방 테이블이 흰색으로 마감되자 “요리를 하면 색이 달라진다”고 말했고 공간이 넓은 집을 소개하다가도 “너무 넓으면 청소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앤디 청소 업체를 한 번 만들어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독특한 외관과 노출 콘크리트, 철근으로 꾸며진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 의뢰인이 원하는 디자인이었다. 하지만 이 매물은 복층의 층고가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집은 전세가 1억 200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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