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진서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윤진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요가 #팔월이 #나 #행복한나 #평안한나 #그어느때보다도 . Photo by seasoninggraphy"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일상 속에서 여유를 뽐내는 모습. 윤진서는 능수능란하게 어려운 포즈를 소화하면서 요가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을 통해 데뷔,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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