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캡처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적이 상해 임시정부를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김구의 '백범일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백범일지'를 읽고 상해임시정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적은 “책을 읽으니 저절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공교롭게 방문할 기회가 생겼는데, 책과 공간이 연결되니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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