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산다라박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3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이 흘러도 나이가 들어도, 랙잭이들에게 나는 항상 삐약이고 싼토끼겠지~?!나에게도 그대들은 언제나 10년전의 그 에너지 가득했던 모습 그대로~ 우리 앞으로도 행복하게 같이 늙어가자~!!! Blackjacks!!! I want to grow old with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투명한 바다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병아리 베레모를 쓴 채 브이를 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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