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인스타
민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걸그룹 타히티 출신 민재가 육감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 내보자 다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재는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타히티는 2012년 5인조로 데뷔했다. 지난해 7월 말 공식 해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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