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엄지원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4일 배우 엄지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대추의 계절. #사과대추 #보은대추 #제철음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대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지원은 검은색 긴 재킷을 입고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은 1977년생 올해 나이 43세로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했다. 엄지원은 건축가인 남편과 2014년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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