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홍현희와 결혼 후 홍현희 동료들로부터 들은 반응에 대해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심진화와 제이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이쓴은 최근 홍현희와 괌 여행을 다녀왔다고. 그는 "와이프랑 3일 다녀왔다. 신혼여행 다녀온 지 1년 6개월 만에 3일 여유가 생겨서 다녀왔다"며 "아침 프로그램을 자꾸 물고 간다고 했다. 하지만 제가 극구 뜯어말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 홍현희에 대해 "사고뭉치 딸 같다. 아이들이 가만히 있으면 사고 치는 거라 하지 않나. 똑같다"고 이야기했고 심진화와 김신영은 연신 제이쓴에게 "고맙다"고 외쳤다. 그러자 제이쓴은 "와이프 선배님들이나 동료들을 보면 그렇게 제 손을 꼭 잡고 '고맙다'고 하신다"고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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