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14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아일랜드 네남자가 부산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일랜드 사인방은 부산 비프(BIFF)거리에서 박찬욱감독의 핸드프린팅을 찾았다. 바리는 박찬욱 감독의 팬이라고 했다.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복수는 나의 것 등을 모두 봤다고 했다.
아일랜드 감독 '젤쉐리단' 등 두명의 프린팅이 있었다. 이들은 반가운 이름에 흥분했고, 바리는 박찬욱의 핸드프린팅이 아니라 실망한 기색을 보였다. 박찬욱의 핸드프린팅은 파주에 있었다.
이어 아일랜드 사인방은 부산국제영화제에 들려 영화제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부산역에 내려서 처음으로 들린 곳은, 밀면집이었다. 아일랜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차가운 면에 신기해 했다. 면을 12번 정도 자르기도하고, 4번정도 자르는 등 각양각색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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