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석준이 딸 사빈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얀이모가 선물로 보내준 원피스에 아빠 옛날에 쓰던 모자 눌러 쓰고 #30분째거울과대화 #한사빈 #눈웃음한사빈 #키즈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의 딸 사빈 양이 새 옷을 차려 입은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새 옷을 입고 즐거워하는 표정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같은해 10월 첫딸 사빈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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