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응수가 엄현경에게 자수하라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오만복(김응수 분)이 구지나(엄현경 분)에게 자수하라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명한 너튜버가 TM전자의 미라클과 청일전자의 청소기를 비교하는 영상으로 청일전자 청소기가 더 좋다고 영상을 올렸다. 이후 TM전자는 미라클의 배터리 결함 문제로 위기에 빠졌다.
오만복이 구지나를 만나 "너는 너데로 사정이 있었겠지. 그래도 어린시절이 불행했다고 다 너처럼 살지 않는다. 가서 자수해. 니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언젠가는 대가를 치르게 돼있다. 니가 니 엄마 니 가족때문에 힘들게 산거 안다. 지쳤겠지 그래서 잘못된 판단을 한거고. 그래도 아직 젊잖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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