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문세윤이 슬라이드를 타지 못했다.
18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문세윤이 몸무게 때문에 물 미끄럼틀 타기에 실패했다.
혜진 투어로 아찔한 물 미끄럼틀을 타기 위해 도착한 후, 이용진이 가장 먼저 슬라이드를 탔다. 이용진은 “이건 탈 게 아니다 몸이 뜬다”며 당황했다. 그러면서 “내가 탔던 미끄럼틀 중 가장 무섭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겁을 먹었지만 멤버들의 독려에 문세윤이 슬라이드를 타기로 결심했다. 그러나나 몸무게 제한 때문에 실패했다. 80kg 이상 탈 수 없다는 조항에 걸린 것. 이에 문세윤은 “요즘 그런 게 어딨냐 웬만하면 100kg 넘는다 뚱보용은 하나 만들어 둬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후, 문세윤은 결국 다른 슬라이드를 탔고 “다리가 후들거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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