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현아, 조성환, 이상원이 '백년의 맛, 후계자들'에 출연한다.
TV조선 관계자는 15일 오후 헤럴드POP에 "성현아, 육각수 조성환, 소방차 이상원이 새 예능 프로그램 '백년의 맛, 후계자들'(이하 후계자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TV조선에 따르면 '후계자들'은 이미 녹화를 진행했다. 정확한 편성은 미정이며, 오는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후계자들'은 노포 식당에서 비법을 전수받고 최종 후계자로 선정된 1인의 창업을 지원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세 사람을 비롯한 왕년의 스타들은 물론 각계각층 재기를 원하는 이들이 도전자로 출사표를 던진다. 4주간의 혹독한 미션을 거친 후 최종 1인이 후계자로 선정되며, 비법을 전수받아 창업을 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성현아, 조성환, 이상원이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게 된 만큼 이들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후계자들'의 MC는 방송인 오상진과 붐이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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