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K2 김성면이 신곡 '외치다'를 들고 찾아왔다.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코너지기 개그맨 한민관과 K2 김성면, 김동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재.쇼'를 진행했다.
김성면이 신곡 '외치다'의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김성면은 "이 곡을 받은 지 15년이 됐다. 15년 전에는 일반 사랑 노래는 아닌 것 같아서 미뤄놨던 노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2014년에 모 방송 PD와 함께 술을 마시다 이 노래를 갑자기 듣고 싶어 들었는데 그 자리에서 가사의 80%를 완성했다. 5년 째 디테일을 고쳤다. 그래서 정성이 많이 들어간 곡"이라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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