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이용이 10월 가수왕다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MBC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에서는 가수 이용과 임병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용은 "10월에 1년 수입의 90%를 번다"고 말했던 바 있다. 이에 DJ박준형은 "10월의 마지막날은 바쁘지 않나"라며 "10월 31일 스케줄은 언제 잡아야 하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이용은 "올해 10월 마지막 날은 2017년에 잡은 약속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우리 어머니가 10월 5일 생신이신데 이 노래가 뜨고 나서 거의 못 봬 죄송했었다. 올해엔 갔더니 너무 좋아하시면서 걱정을 하시더라. 10월인데 노냐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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