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소율이 잼잼이를 위한 동요를 녹음했다.

1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녹음실 나들이에 나선 문희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딸 잼잼이와 함께 라디오 홍보 스폿을 녹음을 하러 녹음실로 향했다. 녹음을 마치고 때마침 소율이 등장했다.문희준은 "엄마가 가수였지 않냐. 잼잼이가 노래 들으면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엄마 목소리로 된 동요를 듣는 것도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하며 소율의 동요 녹음을 준비한 이유를 전했다.

소율은 "(녹음이) 3년만이다. 떨렸는데 한 편으로는 설렜던 것 같다"고 말했다. 소율은 "신랑 앞에서 부르니까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당연하지. 대선배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문희준은 "잘한다. 너무 잘한다"고 소율을 전했다. 잼잼이는 엄마 목소리로 된 동요를 들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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