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름은 고스란히 기억하는 나의 구시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호리호리한 몸매와 더불어 빛나는 미모를 돋보여 눈길, 화보 같은 일상 사진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또 강민경은 흰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눈에 띄는 비주얼을 소유, 남다른 사복 패션 소화력을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마지막 사진에서 강민경은 같은 그룹 소속 이해리와 다정한 투샷을 담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12월 13일~15일 사흘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다비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