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사진=황지은 기자
박민영/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민영이 '월드 클래스'에 특별출연한다.

22일 방송되는 Mnet 프로그램 '투 비 월드 클래스'(이하 '월드 클래스')에 박민영이 특별출연해 예비TOO와 특별한 뮤직드라마로 호흡을 맞춘다.

'월드 클래스' 7회 방송 말미 예비 TOO 연습생들에게 새로운 평가 미션으로 '뮤직드라마'가 주어졌었다. 춤, 노래, 랩에 이어 연기까지 도전하게 된 예비 TOO 연습생들을 위해 초특급 여배우의 지원사격이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터.

연습생들은 박민영과 실제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뮤직드라마 미션을 수행했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은 현재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시즌2'에 출연 중으로 남다른 예능감과 추리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때문에 '월드 클래스'에서는 예비TOO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하게 될지 기대가 더해진다.

앞서 '월드 클래스'에는 월드 프로듀서 엘에이 리드(L.A.Reid), 대세 래퍼 릴펌프(Lil Pump)를 비롯해 윤민수, 하휘동, 팔로알토, 길구봉구, 김필, 박보람, 박재정, 벤, 솔지, 양다일, 온앤오프 효진, 리듬파워, 베이식, 식케이, 영지, 지조, 킬라그램, 트루디, SF9 유태양-찬희, 김동한, 노태현, 더보이즈 주연, 동키즈 문익, 보라, 블락비 유권 등이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매회 역대급 게스트 출연을 자랑했던 바 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2020년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출연을 확정, 드라마 준비 중 월클 특별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민영이 출연하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월드 클래스'는 오는 22일 밤 11시 Mnet과 네이버 VLIVE(V앱)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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