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가 야해서 못 입었던 수영복을 과감하게 공개해 화제다.
최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야해 보인다는 생각에 못입던 수영복 삼일 디톡스후 붓기 쭉 빼고나니 입어보고싶 ㅎㅎ그런날 있잖아요? 그날의 무드? #이거입고비치클럽가고싶 #현실은육아ㅎ #kahi_bali"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절개가 독특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희는 굴욕없이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최근 가희 가족은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